“컴퓨팅 파워를 우리에게 돌려주세요.” 이 말이 이상하게 들리는가?
1970년대 중반으로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이말이 통하던 시대와 만날 수 있다. 그 당시는 메인프레임과 미니컴퓨터의 시대였고 마이크로컴퓨터가 태동을 하기위해 준비를 하던 시대였다.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PC가 나오기 까지는 좀더 시간이 필요하다.) 소수의 컴퓨터에 접근이 가능한 사용자들은 일상에서 그것을 사용하기 원하였다. 왜냐하면 그래야 된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이런 열정은 사람들을 하나의 마음으로 모으고 기꺼이 자신의 생각과 시간을 변화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였다.
단지 그렇게 되야 된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오늘 날 우리 시대 또한 그래야 될 것이라고 느껴지는 것이 있다.
그 것은 정보의 “소유 구조”에서의 탈피이다. 정보는 사용 되어지는 것이지 소유되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사용을 제한 함으로서 이익을 얻는 기득권 집단은 정보가 모두에게서 사용되어지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 단지 허울좋은 Open API라는 당근으로 사용자들을 기만하고 있는 것이다.
왜 우리는 정보를 보기 위해 네이버로 가야하고 검색을 하기위해 구글로 달려가야 되는 것일까 ?
하지만 우리는 느낀다. 단지 정보를 내가 원하는 형태로 사용하고 싶다는 것을…
모든 정보가 “소유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용되어지는 정보”로 되는 그날이 조만간 올 것 이라는 것을 느낀다.
September 22nd, 2008 at 12:29 am
블로그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될까? 인기 블로그가 되고싶은 당근은 우리 주변에 널려있다. 하지만 그 고깃 덩어리는 누가 왜 던져주고 있는 것일까? 다리 아래 비친 자신의 모습에 좀더 많은 고깃덩어리를 위해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가?
September 22nd, 2008 at 1:31 am
Yahoo rank 사람들은 왜 사용하는 걸까 ?